[포토] 이예진, ‘얼굴은 청순, 몸매는 글래머’ 베이글녀

입력 : ㅣ 수정 : 2018-08-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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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자락에 위치한 해달별 펜션에서 올해 ‘2018 비키니 코리아’ 베스트 페이스 상을 수상한 이예진의 화보촬영이 진행됐다. 앳된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이 전형적인 베이글녀임을 보여준 이예진은 24살의 대학생이다. 영문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이예진은 최근 피트니스에 흠뻑 빠져있다.

이번 대회도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피트니스 센터의 대회장으로부터 권유받아 출전했다. 이예진은 “센터장이 미인대회는 워킹과 포징 등 피트니스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대회라며 출전을 권유했다. 나 또한 4학년으로서 학창생활의 마지막을 멋지게 남기고 싶어 참가하게 됐다. 큰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이예진의 목표는 오는 9월에 열리는 뷰티니스 스타 대회다. 건강한 몸과 매력을 동시에 평가하는 피트니스 대회다. 이예진은 “이번 비키니 코리아 수상으로 자신감을 얻었다.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훈련을 해서 완벽한 몸을 만들겠다. 9월에 나의 또 다른 매력을 사람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사진=스포츠서울/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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