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욘세 치어리더’ 김연정, 역대급 변신

입력 : ㅣ 수정 : 2018-08-14 15:5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진│김연정 SNS 캡처/스포츠서울

▲ 사진│김연정 SNS 캡처/스포츠서울

치어리더 김연정이 비욘세로 변신했다.

김연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을 통해 “더워서 머리카락이 온몸에 감기네”라는 문구와 함께 #싱글레이디 #김욘세 #스페셜공연 #치어리더 #김연정 #더워요 등의 해시태그를 붙여 게시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연장 위에서 춤을 추는 김연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허리 라인에 과감한 절개가 들어간 의상 위에 핫팬츠를 매치해 섹시함을 돋보이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대급 치어리딩 무대다”, “나도 데려가”, “야구장에서 여름휴가 보내고 싶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정은 ‘경성대 전지현’이라고 불리며 뛰어난 미모로 야구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스포츠서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