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넘어진 취재진 잡아주는’ 안희정 전 지사

입력 : ㅣ 수정 : 2018-08-14 14:1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오른쪽)가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를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넘어진 취재진을 잡아주는 안 전 지사. 2018. 8. 1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오른쪽)가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를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넘어진 취재진을 잡아주는 안 전 지사. 2018. 8. 1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오른쪽)가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를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넘어진 취재진을 잡아주는 안 전 지사.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