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성형 NO!’… 모델 최소미, 악플에 엑스레이 인증샷

입력 : ㅣ 수정 : 2018-08-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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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의혹에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한 모델이 화제다.

BJ 출신 모델 최소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가슴 수술 여부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또 그만큼 오해를 받아왔습니다. 이렇게까지 증명을 해드렸는데도 못/안 믿으신다면 수고하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흉부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최소미는 ‘상기 환자 흉부방사선 검사상 인공삽입물이 관찰되지 않습니다’라는 의사 소견서까지 공개하며 가슴 성형 의혹을 반박했다.

이후에도 계속된 의혹에 최소미는 지난 11일 “의사 소견서, 엑스레이를 내놓았더니 이제는 초음파, CT, MRI를 내놓으라니, 다시 말씀드리지만 가슴 수술 안 했습니다. 판단은 알아서들 하시면 됩니다”라는 글을 추가 공개했다.

한편, 최소미는 의류 쇼핑몰 CEO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최소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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