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플라스틱 빨대가 필요 없어요’

입력 : ㅣ 수정 : 2018-08-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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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플라스틱 빨대가 필요 없어요’ 커피브랜드 엔제리너스가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TO점에서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않고도 음료를 바로 마실 수 있는 ‘드링킹 리드’를 선보이고 있다. 2018 8.8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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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포토] ‘플라스틱 빨대가 필요 없어요’
커피브랜드 엔제리너스가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TO점에서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않고도 음료를 바로 마실 수 있는 ‘드링킹 리드’를 선보이고 있다. 2018 8.8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서울포토] ‘플라스틱 빨대가 필요 없어요’ 커피브랜드 엔제리너스가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TO점에서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않고도 음료를 바로 마실 수 있는 ‘드링킹 리드’를 선보이고 있다. 2018 8.8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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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포토] ‘플라스틱 빨대가 필요 없어요’
커피브랜드 엔제리너스가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TO점에서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않고도 음료를 바로 마실 수 있는 ‘드링킹 리드’를 선보이고 있다. 2018 8.8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한국 대표 커피브랜드 엔제리너스는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않고도 음료를 바로 마실 수 있는 ‘드링킹 리드’를 도입한다.

분리수거가 되지 않아 재활용이 어렵고 분해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가운 음료를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는 ‘드링킹 리드’를 제작했으며, 오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에 있는 매장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또 “앞으로도 매장에서 사용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제 검토와 다양한 환경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8. 8. 8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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