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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ㅣ 수정 : 2018-08-0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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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청구서’ 오늘부터 집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부터 각 가정에 7월분 전기요금 청구서가 발송되기 시작한다. ‘요금 폭탄’에 대한 우려와 맞물려 전기요금 누진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거세지고 있다. 청와대 게시판에는 누진제 폐지나 완화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1400건을 돌파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자신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서 경기 성남시 정치인들과 국제마피아파 간 커넥션 의혹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 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조폭 연루 의혹을 제기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등장한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SBS는 국제마피아파 출신인 이준석 코마트레이드 대표를 정·관계 유착의 핵심으로 지목했다.

▲ 이재명 경기지사가 자신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서 경기 성남시 정치인들과 국제마피아파 간 커넥션 의혹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 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조폭 연루 의혹을 제기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등장한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SBS는 국제마피아파 출신인 이준석 코마트레이드 대표를 정·관계 유착의 핵심으로 지목했다.

커지는 성남시 ‘조폭 커넥션’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조폭 연루설은 ‘빙산의 일각’일 뿐일까. 조폭 행동대장에서 성남 지역의 기업가로 변신한 이준석(37) 코마트레이드 대표가 경찰에 뇌물을 준 혐의를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이 이 대표 외 제3의 인물이 뇌물공여를 했다는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성남의 W법무법인에 대한 압수수색을 명령했다. 성남 조폭 연루자들이 ‘더 큰 커넥션’을 언급하는 배경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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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받고도 못 믿을 BMW

BMW 차량 화재 사태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지난 4일 전남 목포에서 안전진단을 받은 BMW 520d 차량에도 불이 나면서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8개월간 31건의 화재가 발생하면서 세계적인 명차 BMW는 ‘달리는 흉기’라는 말까지 듣고 있다. 정부가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정밀 분석에 착수했지만 상당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2018-08-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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