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모든 국민 자산관리 캠페인’으로 자산관리 대중화 선도

입력 : ㅣ 수정 : 2018-07-30 11:3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ISA, 연금저축 등 대중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의 고객혜택 강화
배당사고 이후 고객 입장에서 환골탈태하겠다는 혁신활동의 일환

삼성증권(대표이사 구성훈)이 모든 국민들에게 양질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2018 모든 국민 자산관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부 자산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프리미엄 자산관리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대중적인 서비스로 확산시켜 국민의 ‘부(富)’를 증대시키는 데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자산관리 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해 일부 서비스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먼저, 정부가 국민의 안정적인 재산형성을 돕기 위해 도입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일임수수료를 지난 7월 9일부터 일부 무료화했다. 온라인을 통해 ISA 일임형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와 함께 노후 대비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상품인 연금저축 고객을 위한 혜택도 도입했다. 7월18일부터 연금계좌에서 ETF를 온라인으로 매수하는 고객들에게는 매매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이를 통해 가장 많은 국민들이 활용하는 자산관리 상품인 ISA와 연금저축의 실질수익률을 높아지고 그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7월 17일 삼성증권 강북금융센터에서 ‘모든 국민 자산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전국민 부자되기 투자세미나’에서 메리츠자산운용 존리 대표가 강연하고 있다. 삼성증권 제공

▲ 7월 17일 삼성증권 강북금융센터에서 ‘모든 국민 자산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전국민 부자되기 투자세미나’에서 메리츠자산운용 존리 대표가 강연하고 있다.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은 이와 함께 ‘전국민 부자되기 투자철학’을 전파하기 위한 투자세미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에 있었던 전국 동시투자설명회에는 삼성증권 소속의 투자전문가 뿐 아니라 메리츠 자산운용 존 리 대표, ‘주식농부’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박영옥씨 등 다양한 투자전문가들이 강사로 초청되어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자산관리를 체험하고 부를 늘려가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은 영업문화의 혁신을 통해 배당사고 후 완전히 환골탈태하겠다고 선언했던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상품 가입 고객이 가입 이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할 경우 수수료를 전액 환불해 드리는 ‘당신이 옳습니다’ 프로그램도 이달초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본사운용형 랩상품에 우선적으로 적용됐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대상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이 손실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