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폭염 속 텅빈 지게에 쌓이는 건 근심뿐

입력 : ㅣ 수정 : 2018-07-26 00:2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시장 인근에는 아직도 지게꾼들이 있다. 50kg 가까이 되는 물건을 옮겨주고 손에 쥐어지는 것은 고작 몇천원. 그러나 이제 그마저도 귀한 나날이다. 기록적인 폭염보다 그들은 채우고 싶어도 채워지지 않는 지게를 걱정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 동대문시장 인근에는 아직도 지게꾼들이 있다. 50kg 가까이 되는 물건을 옮겨주고 손에 쥐어지는 것은 고작 몇천원. 그러나 이제 그마저도 귀한 나날이다. 기록적인 폭염보다 그들은 채우고 싶어도 채워지지 않는 지게를 걱정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동대문시장 인근에는 아직도 지게꾼들이 있다. 50kg 가까이 되는 물건을 옮겨주고 손에 쥐어지는 것은 고작 몇천원. 그러나 이제 그마저도 귀한 나날이다. 기록적인 폭염보다 그들은 채우고 싶어도 채워지지 않는 지게를 걱정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7-26 2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