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플라이강원 허가하라’

입력 : ㅣ 수정 : 2018-07-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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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양양과 속초,고성 등 영북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대규모 원정시위를 하고 있다. 2018.7.2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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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양양과 속초,고성 등 영북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대규모 원정시위를 하고 있다. 2018.7.2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3일 양양과 속초,고성 등 영북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대규모 원정시위를 하고 있다 .2018.7.23.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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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양양과 속초,고성 등 영북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대규모 원정시위를 하고 있다 .2018.7.2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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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양양과 속초,고성 등 영북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대규모 원정시위를 하고 있다.2018.7.2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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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양양과 속초,고성 등 영북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대규모 원정시위를 하고 있다.2018.7.2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3일 양양과 속초,고성 등 영북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대규모 원정시위를 하고 있다.

주민들은 플라이강원 면허발급을 미루고 있는 국토교통부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대책위 지도부와 주민대표의 삭발식을 통해 지역현실과 주민들의 결연한 의지를 알리고 있다. 2018.7.2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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