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아스팔트가 녹아내린다’

입력 : ㅣ 수정 : 2018-07-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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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아스팔트가 녹아내린다’ 폭염이 쏟아진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아지랑이가 피어오른 거리를 걷고 있다. 2018.7.15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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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포토] ‘아스팔트가 녹아내린다’
폭염이 쏟아진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아지랑이가 피어오른 거리를 걷고 있다. 2018.7.15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염이 쏟아진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아지랑이가 피어오른 거리를 걷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세종과 울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제주도 동부 등에는 폭염경보가, 서울과 인천(강화·옹진 제외) 울릉도 등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햇볕도 강해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이 33도 이상까지 오르겠다”고 말했다. 2018.7.15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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