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거제시와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 지원 협약

입력 : ㅣ 수정 : 2018-07-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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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태(왼쪽 두 번째)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변광용(네 번째) 거제시장이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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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왼쪽 두 번째)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변광용(네 번째) 거제시장이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 제공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12일 거제시와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거제 아주동에 신축되는 지상 2층의 국공립 어린이집은 내년 3월에 개원해 약 130명의 어린이들을 수용할 예정이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젊은 부모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고, 우리의 미래인 어린 새싹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협력이 안심 보육환경 조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2020년까지 1500억원을 들여 국공립 어린이집 90개, 직장 어린이집 10개를 건립할 계획이다. 지난 5월에는 세종시와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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