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

입력 : ㅣ 수정 : 2018-07-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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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왼쪽)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1일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에서 김인규 한국장애인재활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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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병(왼쪽)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1일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에서 김인규 한국장애인재활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제공

신한금융지주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장애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을 열었다. 장애청년들이 국제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14년째 시행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김인규 장애인재활협회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대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14기 드림팀으로는 장애청년 33명과 서포터 등 총 64명이 선발됐다. 미국, 영국, 덴마크, 태국으로 떠나는 해외 연수 6개팀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장애청년을 한국에 초청하는 한국 연수팀 등 총 7개팀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올해까지 총 892명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8-07-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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