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가상화폐 해킹 피해 “350억→189억원으로 줄어” 발표

입력 : ㅣ 수정 : 2018-06-28 17:0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50억원 해킹당한 빗썸 20일 국내 최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은 리플을 비롯해 자사가 보유한 가상화폐 350억원어치를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빗썸 고객센터 모습. 2018.6.20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350억원 해킹당한 빗썸
20일 국내 최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은 리플을 비롯해 자사가 보유한 가상화폐 350억원어치를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빗썸 고객센터 모습. 2018.6.20 연합뉴스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해킹으로 인한 피해를 잠정 집계한 결과 189억4천600만원으로 줄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일 해당 사실을 공지했을 당시 피해액은 350억원이었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