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中과 긴밀 협력”…시진핑 “북중, 새 단계”

입력 : ㅣ 수정 : 2018-06-2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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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매1호’ 타고 방중한 김정은 위원장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19일 전용기인 ‘참매1호’를 타고 중국 공항에 도착,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8.6.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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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매1호’ 타고 방중한 김정은 위원장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19일 전용기인 ‘참매1호’를 타고 중국 공항에 도착,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8.6.20. 연합뉴스

건배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건배하고 있다.  2018.6.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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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배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건배하고 있다. 2018.6.20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조선반도(한반도)와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는 역사적인 여정에서 중국 동지들과 한 참모부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협동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