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식 공연한 로비 윌리엄스 ‘가운뎃손가락 욕설’ 논란

입력 : ㅣ 수정 : 2018-06-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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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가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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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빈 윌리엄스가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 공연에 나선 영국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가 카메라를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쳐드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고스란히 잡혀 논란을 사고 있다.
윌리엄스는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개막전에 앞서 그라운드에 나와 ‘필’(Feel), ‘에인절스’(Angels) 등 히트곡을 부르며 루즈니키 스타디움의 열기를 한껏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