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의 눈물… 당시 여고생 이름 적힌 사망자 명단

입력 : ㅣ 수정 : 2018-05-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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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의 눈물 제3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5·18 행방불명자 임옥환(당시 17세)군의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광주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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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의 눈물
제3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5·18 행방불명자 임옥환(당시 17세)군의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광주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당시 여고생 이름 적힌 사망자 명단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 전시된 사진 중 1980년 5월 광주의 한 병원 앞에 게시된 사망자 명단에 여고생과 대학생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광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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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여고생 이름 적힌 사망자 명단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 전시된 사진 중 1980년 5월 광주의 한 병원 앞에 게시된 사망자 명단에 여고생과 대학생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광주 연합뉴스

제3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5·18 행방불명자 임옥환(당시 17세)군의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위 사진).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 전시된 사진 중 1980년 5월 광주의 한 병원 앞에 게시된 사망자 명단에 여고생과 대학생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광주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광주 연합뉴스
2018-05-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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