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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남경필 “‘형수 욕설’ 이재명, 선거파트너로 인정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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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8-05-13 15:17 누가뛰나_단체장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해 친형, 형수와 통화한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과 관련해 ”상식 이하의 인격을 가진 이 전 시장을 선거파트너로 인정할 수 없다”며 민주당과 추미애 대표에게 후보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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