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입력 : ㅣ 수정 : 2018-04-25 17:2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당뇨병의 진단·치료·합병증·장애·사망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과거 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에 따라 진단비를 지급한다. 당화혈색소 6.5% 이상 시 진단금 200만원과 혈당관리 물품을, 7.5% 이상 시 300만원을 준다. 당뇨 진단비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된다. 또한 매 15년마다 돌아오는 보험 만기 때 당화혈색소가 7.5% 이하라면 무사고 환급금 150만원을 준다.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도 눈여겨볼 만하다.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 발생 시 진단금이 지급된다.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에는 돌아오는 만기 재가입 시점까지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또한 ‘당뇨급성혼수 진단비’를 신설해 당뇨로 인한 혼수 진단 시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당뇨병성 족부절단 진단비’를 통해서는 당뇨병 원인으로 다리 절단 시 최대 2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4-26 3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