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개성’과 ‘함께’의 경계에서

입력 : ㅣ 수정 : 2018-04-05 00:5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성’과 ‘함께’의 경계에서 서울 용산에 페인트로 글자가 쓰여진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자신의 차에 어떤 그림을 그리건 아무 상관없겠지만 이 차를 보는 사람들은 인상을 찌푸릴 수도 있을 듯하다. ´개성´ 과 ´함께´의 경계에서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개성’과 ‘함께’의 경계에서
서울 용산에 페인트로 글자가 쓰여진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자신의 차에 어떤 그림을 그리건 아무 상관없겠지만 이 차를 보는 사람들은 인상을 찌푸릴 수도 있을 듯하다. ´개성´ 과 ´함께´의 경계에서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서울 용산에 페인트로 글자가 쓰여진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자신의 차에 어떤 그림을 그리건 아무 상관없겠지만 이 차를 보는 사람들은 인상을 찌푸릴 수도 있을 듯하다. ´개성´ 과 ´함께´의 경계에서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4-05 2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