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입력 : ㅣ 수정 : 2018-03-22 13:4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지난 일요일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열흘간 여정이 마무리됐다. 좋은 결실도, 아쉬웠던 장면도 있었지만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준 것만은 분명하다.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정승원의 휠체어에 적힌 “나는 할 수 있다”는 메모처럼 그들의 앞날에 큰 가능성과 긍정의 힘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지난 일요일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열흘간 여정이 마무리됐다. 좋은 결실도, 아쉬웠던 장면도 있었지만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준 것만은 분명하다.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정승원의 휠체어에 적힌 “나는 할 수 있다”는 메모처럼 그들의 앞날에 큰 가능성과 긍정의 힘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지난 일요일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열흘간 여정이 마무리됐다. 좋은 결실도, 아쉬웠던 장면도 있었지만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준 것만은 분명하다.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정승원의 휠체어에 적힌 “나는 할 수 있다”는 메모처럼 그들의 앞날에 큰 가능성과 긍정의 힘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3-22 2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