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 ‘딸과 함께한 한 때’

입력 : ㅣ 수정 : 2018-03-14 14:0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7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스티븐 호킹은 21세의 나이로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으나 우주론과 양자 중력 등 연구에 몰두하며 업적을 남겼다. 사진은 2015년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딸 루시 호킹과 함께 찍은 사진. EPA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7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스티븐 호킹은 21세의 나이로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으나 우주론과 양자 중력 등 연구에 몰두하며 업적을 남겼다. 사진은 2015년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딸 루시 호킹과 함께 찍은 사진.
EPA 연합뉴스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7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스티븐 호킹은 21세의 나이로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으나 우주론과 양자 중력 등 연구에 몰두하며 업적을 남겼다. 사진은 2015년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딸 루시 호킹과 함께 찍은 사진.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2018서울미래컨퍼런스
    2018공유경제국제포럼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