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왕’ 와인

입력 : ㅣ 수정 : 2018-03-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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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왕’ 와인  맥주가 주를 이뤘던 국내 주류시장에 와인이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1~2월 주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와인의 점유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포인트 증가한 24.3%로 전체 주류 중 1위를 차지했다. 13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한 고객이 와인 코너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 ‘주류왕’ 와인
맥주가 주를 이뤘던 국내 주류시장에 와인이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1~2월 주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와인의 점유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포인트 증가한 24.3%로 전체 주류 중 1위를 차지했다. 13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한 고객이 와인 코너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맥주가 주를 이뤘던 국내 주류시장에 와인이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1~2월 주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와인의 점유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포인트 증가한 24.3%로 전체 주류 중 1위를 차지했다. 13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한 고객이 와인 코너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8-03-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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