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M항공, 7월부터 기내 면세담배 판매 중단

입력 : ㅣ 수정 : 2018-03-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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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항공사인 KLM이 기내 면세 담배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다른 항공사들도 동참할 지 주목된다.
13일 네덜란드 ANP통신에 따르면 KLM항공은 오는 7월 1일부터 담배 또는 흡연 관련 제품을 기내에서 판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KLM 고위 임원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KLM은 건강과 스포츠에 강조점을 둔다”면서 “담배 판매는 여기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KLM은 한국에서 인천-암스테르담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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