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나이스 그룹’ 김광수 회장

입력 : ㅣ 수정 : 2018-03-07 00:2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광수 나이스(NICE)그룹 회장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김광수 나이스(NICE)그룹 회장

신용평가회사 나이스(NICE)그룹 김광수 회장이 6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56세. 고(故) 김 회장은 1962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경북대 전자공학부를 졸업하고 코스닥 상장사인 서울전자통신 최고경영자를 거쳐 2007년 나이스그룹 회장에 취임해 그룹을 이끌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02-2227-7500), 발인은 8일 오전 8시 30분이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8-03-07 2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