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되고… 폐쇄되고… 뜯어지고… 바람아 멈추어 다오!

입력 : 2018-02-14 18:20 ㅣ 수정 : 2018-02-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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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 지역에 강풍이 불어닥쳐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했다.   평창 용평알파인경기장에 눈보라가 몰아쳐 알파인 여자 회전 경기가 연기됐다. 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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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강원 지역에 강풍이 불어닥쳐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했다. 
평창 용평알파인경기장에 눈보라가 몰아쳐 알파인 여자 회전 경기가 연기됐다. 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4일 강원 지역에 강풍이 불어닥쳐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했다. 강릉 관동하키센터 미디어센터 출입문에 ‘문을 닫는다’는 안내문이 나붙고 있다.  강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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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강원 지역에 강풍이 불어닥쳐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했다.
강릉 관동하키센터 미디어센터 출입문에 ‘문을 닫는다’는 안내문이 나붙고 있다. 
강릉 연합뉴스

14일 강원 지역에 강풍이 불어닥쳐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했다.   강릉 올림픽선수촌 프랑스 숙소의 플래카드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강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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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강원 지역에 강풍이 불어닥쳐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했다. 
강릉 올림픽선수촌 프랑스 숙소의 플래카드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강릉 연합뉴스

14일 강원 지역에 강풍이 불어닥쳐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했다. 

평창 용평알파인경기장에 눈보라가 몰아쳐 알파인 여자 회전 경기가 연기됐다. 

강릉 관동하키센터 미디어센터 출입문에 ‘문을 닫는다’는 안내문이 나붙고 있다. 

강릉 올림픽선수촌 프랑스 숙소의 플래카드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위에서 부터)

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강릉 연합뉴스
2018-0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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