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극심한 겨울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31일…

입력 : ㅣ 수정 : 2018-01-3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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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겨울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31일 강원 속초시 설악동에서 동해로 흐르는 쌍천 하류가 바닥을 드러냈다. 속초시는 오는 6일부터 안정적인 취수량이 확보될 때까지 심야시간(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대 수돗물 공급을 중단하는 제한 급수에 들어간다. 속초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02-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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