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이미 고향인데

입력 : ㅣ 수정 : 2018-01-2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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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이미 고향인데 수서고속철도(SRT) 경부 노선의 설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 승차권 판매 창구 앞에서 시민들이 열차표 현장 예매를 위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호남선은 24일 예매할 수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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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은 이미 고향인데
수서고속철도(SRT) 경부 노선의 설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 승차권 판매 창구 앞에서 시민들이 열차표 현장 예매를 위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호남선은 24일 예매할 수 있다.
뉴스1

수서고속철도(SRT) 경부 노선의 설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 승차권 판매 창구 앞에서 시민들이 열차표 현장 예매를 위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호남선은 24일 예매할 수 있다.


뉴스1
2018-01-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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