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덮은 황사… 미세먼지 농도 급증

입력 : ㅣ 수정 : 2017-11-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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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덮은 황사…미세먼지 농도 급증 중국발 황사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치솟은 8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가 뿌옇게 보인다. 기상청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서울의 미세먼지 PM10 농도는 ‘나쁨’ 수준인 87㎍/㎥를, 서해안과 인접한 충남 당진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매우 나쁨’ 수준인 183㎍/㎥를 기록했다. 도준석 기자 po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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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덮은 황사…미세먼지 농도 급증
중국발 황사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치솟은 8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가 뿌옇게 보인다. 기상청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서울의 미세먼지 PM10 농도는 ‘나쁨’ 수준인 87㎍/㎥를, 서해안과 인접한 충남 당진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매우 나쁨’ 수준인 183㎍/㎥를 기록했다.
도준석 기자 podo@seoul.co.kr

중국발 황사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치솟은 8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가 뿌옇게 보인다. 기상청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서울의 미세먼지 PM10 농도는 ‘나쁨’ 수준인 87㎍/㎥를, 서해안과 인접한 충남 당진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매우 나쁨’ 수준인 183㎍/㎥를 기록했다.


도준석 기자 podo@seoul.co.kr
2017-11-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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