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위 뒷모습도 후끈

입력 : 2017-10-13 14:45 ㅣ 수정 : 2017-10-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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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의 파격 드레스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뜨겁게 달궜다.
장동건-윤아 ’뒷모습도 화려한 입장’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사회를 맡은 장동건과 윤아가 입장하고 있다.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월드프리미어 부문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을 비롯해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부문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등 모두 75개국에서 298편의 작품이 초청돼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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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건-윤아 ’뒷모습도 화려한 입장’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사회를 맡은 장동건과 윤아가 입장하고 있다.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월드프리미어 부문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을 비롯해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부문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등 모두 75개국에서 298편의 작품이 초청돼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서신애는 가슴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화이트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당당한 워킹을 선보인 서신애는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문근영 또한 파격 시스루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속옷이 훤히 비치는 블랙 시스루 상의에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MC를 맡은 윤아는 아이보리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미를 발산했다. 레이스 소재가 고풍스러운 느낌과 함께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거기에 청순한 단발머리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유인영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블랙 롱 드레스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과감한 옆트임으로 긴 다리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개막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올해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298편이 마련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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