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개봉 나흘째 200만 돌파…추석 영화 최단 기록

입력 : 2017-10-06 16:34 ㅣ 수정 : 2017-10-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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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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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남한산성’

영화 ‘남한산성’이 개봉 나흘째인 6일 오후 누적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는 기존 추석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던 ‘관상’과 ‘밀정’보다 하루 빠른 것으로, 역대 추석 영화 중 최단 기간 200만 돌파 기록이다.

앞서 ‘남한산성’은 추석 연휴 개봉한 역대 한국 영화 중 최고의 개봉성적을 올린 데 이어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도 세웠다.

영화는 1636년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청나라 대군을 피해 인조와 신하들이 남한산성에 고립된 채 보냈던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등이 출연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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