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등용문’… 인디브랜드페어 개막

입력 : ㅣ 수정 : 2017-09-1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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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등용문’… 인디브랜드페어 개막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패션 B2B 전시회 ‘2018 S/S 인디브랜드페어’에서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해 유통·패션업체와 연결해주는 취지다. 14~15일 이틀 동안 열리며, 여성복 60개, 남성복 31개, 패션잡화 72개 등 모두 163개사가 참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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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등용문’… 인디브랜드페어 개막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패션 B2B 전시회 ‘2018 S/S 인디브랜드페어’에서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해 유통·패션업체와 연결해주는 취지다. 14~15일 이틀 동안 열리며, 여성복 60개, 남성복 31개, 패션잡화 72개 등 모두 163개사가 참여한다.
연합뉴스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패션 B2B 전시회 ‘2018 S/S 인디브랜드페어’에서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해 유통·패션업체와 연결해주는 취지다. 14~15일 이틀 동안 열리며, 여성복 60개, 남성복 31개, 패션잡화 72개 등 모두 163개사가 참여한다.


연합뉴스
2017-09-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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