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즌 첫 골, 평점 7.3…2골 넣은 케인 이어 팀내 2등

입력 : 2017-09-14 09:49 ㅣ 수정 : 2017-09-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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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골을 뽑으면서 팀 승리를 이끈 손흥민(토트넘)이 팀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 선제골’ 토트넘, 도르트문트에 3-1 완승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전반 4분 이 경기 선취골이자 자신의 시즌 첫 골을 터뜨린 토트넘의 손흥민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2017-09-14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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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선제골’ 토트넘, 도르트문트에 3-1 완승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전반 4분 이 경기 선취골이자 자신의 시즌 첫 골을 터뜨린 토트넘의 손흥민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2017-09-14 사진=AFP 연합뉴스

손흥민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면서 팀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끌었다. 큰 경기에서 강한 손흥민의 진가가 발휘됐다.

이날 골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해 손흥민의 이번 시즌 1호골이다.

손흥민은 이날 골로 토트넘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영국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손흥민의 활약에 7.3점의 평점을 매겼다.

결승골과 쐐기골 등 두 골을 넣은 해리 케인(9.6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양 팀을 통틀어서도 두 번째다.

에릭 다이어가 7.2점을 받았고,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세르지 오리에 등이 7.0점으로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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