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승용차, 도로에서 갑자기 불…차량 다 타고 운전자는 대피

입력 : ㅣ 수정 : 2017-09-0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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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달리던 BMW 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타는 사고가 일어났다.
달리던 BMW 승용차서 불 8일 오전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한 도로에서 A(57·여)씨가 몰던 2014년식 BMW 520D 승용차에서 불이 나 전소해 있다. 2017.9.8 [충남 천안동남소방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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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던 BMW 승용차서 불
8일 오전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한 도로에서 A(57·여)씨가 몰던 2014년식 BMW 520D 승용차에서 불이 나 전소해 있다. 2017.9.8 [충남 천안동남소방서 제공=연합뉴스]

8일 오전 8시 19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한 도로에서 A(57·여)씨가 몰던 2014년식 BMW 520D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2분 만에 꺼졌다.

차는 다 탔지만 운전자는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달리던 BMW 차량 보닛에서 연기가 나 운전자가 갓길에 정차했고, 이후에 불이 크게 번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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