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홍보원, 자문위원 18명 위촉

입력 : ㅣ 수정 : 2017-09-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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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은 5일 “권오성 육군사관학교 석좌교수(전 육군참모총장) 등 각계 인사들을 홍보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권 교수를 비롯해 구옥회 한국해양대 초빙교수(전 해군사관학교장), 김광우 전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윤지원 평택대 교수, 심재철 고려대 언론학부 교수, 허인구 SBS 미디어크리에이트 대표이사, 권석 MBC 예능국장, 유용원 조선일보 군사전문기자, 박상원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박지훈 변호사, 김철우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전문연구위원, 정항래 전 육군군수사령관 등 18명이다.

자문위원들은 오는 2019년말까지 국방홍보원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자문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붕우 국방홍보원장은 “홍보정책자문회 출범을 환영한다”면서 “자문위원들의 고견을 기관 경영과 매체에 적극 반영해 콘텐츠 수준을 높이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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