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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8-13 17:48 ㅣ 수정 : 2017-08-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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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수도에 ‘삼성 스마트 스쿨’

삼성전자는 고대 잉카제국의 수도인 페루 쿠스코의 ‘쿠스코 국립 과학·미술학교’에 ‘삼성 스마트 스쿨’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저소득층 학생에게 전자칠판, PC, 태블릿PC를 주고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쿠스코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의 여행 길목으로도 유명하다. 1825년에 설립된 쿠스코 국립학교는 페루에서 가장 오래됐으며 해발 3399m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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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KT 5G 랜드’ 성황

KT가 주최한 국내 최대의 5세대(5G) 통신 체험행사 ‘KT 5G 랜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모델들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혼합현실(MR) 스포츠 ‘하도’를 시연하고 있다. 영상을 볼 수 있는 기기와 센서를 몸에 장착하고 가상 전투를 즐기는 게임이다. KT는 시범적으로 5G 망을 구축하고 국제 드론 레이싱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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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미니’ 첫 날 5000대 팔려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 미니’가 출시 첫날인 지난 11일 하루에만 5000대 이상 팔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나온 전작 ‘누구’의 첫날 판매량 1000대의 5배를 웃돈다. ‘누구’는 지난달까지 15만대 이상 판매됐다. ‘누구 미니’는 가로·세로 각각 8.4㎝, 무게 219g으로 기존 ‘누구’의 절반 이하다. SK텔레콤은 오는 11월까지 기본가격(9만 9000원)의 절반 수준인 4만 9900원에 판매한다.

2017-08-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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