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BAT, 찌는 담배용 히팅 디바이스 ‘글로’ 출시

입력 : ㅣ 수정 : 2017-08-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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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담배용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 ‘글로’ 출시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   홍보모델들이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인 ‘글로(glo)’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는 전용 담배인 던힐 네오스틱을 가열하는 전자기기로 사용 후 기기에 재가 남지 않아 청소가 용이하다. 한번의 충전으로 20회 이상 연속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017. 8.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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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는 담배용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 ‘글로’ 출시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 홍보모델들이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인 ‘글로(glo)’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는 전용 담배인 던힐 네오스틱을 가열하는 전자기기로 사용 후 기기에 재가 남지 않아 청소가 용이하다. 한번의 충전으로 20회 이상 연속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017. 8.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 홍보모델들이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인 ‘글로(glo)’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는 전용 담배인 던힐 네오스틱을 가열하는 전자기기로 사용 후 기기에 재가 남지 않아 청소가 용이하다. 한번의 충전으로 20회 이상 연속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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