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페이지

[서울포토] 문재인 캠프 합류 소감 밝히는 유웅환 전 인텔 수석매니저

[서울포토] 문재인 캠프 합류 소감 밝히는 유웅환 전 인텔 수석매니저

강경민 기자
입력 2017-02-23 13:27
업데이트 2017-02-23 13:27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만 35세의 나이에 인텔의 수석매니저에 오른 유웅환 박사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캠프 사무실에서 캠프 합류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만 35세의 나이에 인텔의 수석매니저에 오른 유웅환 박사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캠프 사무실에서 캠프 합류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만 35세의 나이에 인텔의 수석매니저에 오른 유웅환 박사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캠프 사무실에서 캠프 합류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많이 본 뉴스

의료공백 해법, 지금 선택은?
심각한 의료공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대 증원을 강행하는 정부와 정책 백지화를 요구하는 의료계가 ‘강대강’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사회적 협의체를 만들어 대화를 시작한다
의대 정원 증원을 유예하고 대화한다
정부가 전공의 처벌 절차부터 중단한다
의료계가 사직을 유예하고 대화에 나선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