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올해 9곳에 6030가구 분양

입력 : 2017-01-12 19:09 ㅣ 수정 : 2017-01-1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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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올해 9개 사업지에서 총 603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주요 분양 단지로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안양 명학역 주상복합(3월), 강원도 원주기업도시(4월), 경기 고양의 지축지구(6월) 등이 있다. 하반기에는 부산 구포3구역 주택재개발 구역(9월)과 대구 국가산단(7월), 창원가포 공공주택지구(11월) 등에서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있다.

 입주물량은 평택과 동탄 등에서 약 7000여가구가 진행된다. 반도건설은 그간 주택사업 중심의 사업구조를 올해는 대행개발과 복합개발, 재개발·재건축, 상업시설 임대운영 등으로 확장해 갈 방침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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