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베스트브랜드 대상] 콜핑 - 네나나 자켓

입력 : ㅣ 수정 : 2016-10-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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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성 높이고 스타일 살려… 생활 방수 가능
다운 자켓의 계절이 시작되고 있다.

2016 F/W 시즌, 아웃도어의 변화를 이끄는 콜핑이 신제품 ‘네나나 자켓’을 출시했다.

콜핑 모델 설현씨가 ‘네나나 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콜핑 제공

▲ 콜핑 모델 설현씨가 ‘네나나 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콜핑 제공

도심에서도 아웃도어에서도 스타일리시한 항공 점퍼 스타일의 네나나 자켓은 오리 솜털 80%, 오리 깃털 20%로 이뤄진 다운 충전재로 따뜻한 공기를 유지하는 보온성을 극대화해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비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투습 기능은 물론 생활방수 기능까지 갖춘 콜텍스(KOLTEX) 소재로 한겨울, 어떤 날씨의 변화에도 따뜻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콜핑 네나나 자켓은 보온성뿐만 아니라 스타일에서도 앞서간다. 항공 점퍼 스타일의 네나나 자켓은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고 짧은 기장으로 익사이팅한 움직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심플하고 모던한 컬러감의 네나나 자켓은 불필요한 디테일을 최소화하고 트렌디한 와펜 패치로 포인트를 줘 젊은 감성을 한껏 살렸다.

이와 함께 라쿤털을 부착한 후드는 탈착이 가능해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하고 부위별 유틸리티 포켓을 적용한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활용도가 뛰어나다. 또한 후드, 밑단 스트링 처리로 핏 조절이 간편하다.

도심과 아웃도어의 핵심 기능을 모두 담아낸 항공 점퍼 스타일의 네나나 자켓은 남성용 카키, 여성용 라이트 베이지로 출시됐다.

콜핑 관계자는 “콜핑은 1983년 순수 국내 브랜드로 탄생해 그동안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제는 해외 유명 브랜드와 당당히 어깨를 겨루는 일류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21세기를 맞이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여 스포츠 시장 점유율 1위를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10-27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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