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잘 쏴야할텐데...’

입력 : ㅣ 수정 : 2016-08-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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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 예선전에서 1~3위 싹쓸이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양궁 5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경기에서 최미선, 장혜진 선수(오른쪽)가 화살을 점검하고 있다. 최미선은 대회 예선전 랭킹라운드(순위 결정전)에서 72발 합계 66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장혜진은 666점, 기보배는 663점로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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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양궁
5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경기에서 최미선, 장혜진 선수(오른쪽)가 화살을 점검하고 있다. 최미선은 대회 예선전 랭킹라운드(순위 결정전)에서 72발 합계 66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장혜진은 666점, 기보배는 663점로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경기에서 최미선, 장혜진 선수(오른쪽)가 화살을 점검하고 있다. 최미선은 대회 예선전 랭킹라운드(순위 결정전)에서 72발 합계 66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장혜진은 666점, 기보배는 663점로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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