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웨딩드레스 입은 여성들, 내 짝은 멋진 턱시도 男?…“NO”

입력 : ㅣ 수정 : 2016-07-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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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와 드레스를 각각 차려입은 남녀 공연자들이 21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모네다 궁전 앞에서 공연 “Ex-centric”를 알리기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공연은 동성 결혼과 양성평등을 지지하기 위한 쇼로 기획됐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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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시도와 드레스를 각각 차려입은 남녀 공연자들이 21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모네다 궁전 앞에서 공연 “Ex-centric”를 알리기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공연은 동성 결혼과 양성평등을 지지하기 위한 쇼로 기획됐다.
AP 연합뉴스

턱시도와 드레스를 각각 차려입은 남녀 공연자들이 21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모네다 궁전 앞에서 공연 “Ex-centric”를 알리기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공연은 동성 결혼과 양성평등을 지지하기 위한 쇼로 기획됐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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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시도와 드레스를 각각 차려입은 남녀 공연자들이 21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모네다 궁전 앞에서 공연 “Ex-centric”를 알리기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공연은 동성 결혼과 양성평등을 지지하기 위한 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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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와 드레스를 각각 차려입은 남녀 공연자들이 21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모네다 궁전 앞에서 공연 “Ex-centric”를 알리기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공연은 동성 결혼과 양성평등을 지지하기 위한 쇼로 기획됐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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