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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 잊고 자고 싶어요’ 자기 전 먹어도 살 덜 찌는 음식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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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6-05-31 20:26 생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이 반드시 피해야할 것이 있다. 바로 ‘야식’.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 중인 사람들을 유혹하는 위험한 시간대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잠자리에 들기 전인 밤 9시 31분이다. 이 시간에 간식을 먹게 될 경우 750칼로리를 더 섭취하게 돼 빠질 수 있었던 체중이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보러가기(클릭))

하지만 야식이 다이어트의 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배가 너무 고파 잠을 잘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늦은 밤, 오늘도 냉장고 앞을 서성거리며 라면을 끓여먹을지 치킨을 배달시킬지 고민에 빠진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자기 전에 먹어도 체중이 잘 늘지 않고 잠도 쉽게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음식 6가지를 소개한다.






1. 바나나

바나나의 열량은 100g당 93kcal 정도로 낮아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식사대용으로 사랑받고 있다. 바나나에는 신경물질 ‘세로토닌’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다. 세로토닌은 수면 호르몬으로 불리는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해줌으로써 편안한 수면을 유도한다.





2. 꿀

자기 전 배가 너무 고프다면 자기 전 꿀 한숟가락을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꿀 속에 함유된 포도당은 신경 펩티드 ‘오렉신’의 분비를 멈추도록 뇌를 제어하는데, 사람은 오렉신이 감소하면 잠이 온다고 한다. 따뜻한 물이나 차에 녹여 마시는 것을 권한다.




3. 따뜻한 우유

따뜻한 우유 한 잔도 숙면을 도와준다. 우유에는 세로토닌의 재료가 되는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다량 함유돼있어 진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4. 감자

감자는 몸의 산성물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이 물질은 소화에 큰 부담을 주지 않고 졸음을 유도하는 트립토판 생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편안한 수면을 위해서 제거가 필요하다. 단 감자를 튀겨먹거나 치즈와 곁들여 먹으면 고열량이 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5. 참깨

잠들기 어려운 원인 중 하나는 바로 낮 시간대의 과로로 인해 뇌가 지나치게 활성화된 것이다. 참깨에는 뇌를 쉬게 하는 데 필요한 신경 전달물질 가바(GABA)를 생성하는 ‘글루타민’이 다량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트립토판, 비타민 B6, 니아신, 칼슘 등이 풍부해 수면유도에 좋다.






6. 통밀빵

좀 더 확실한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면 통밀빵을 먹는 것이 좋은 대안이 된다. 통밀빵은 섬유질과 단백질이 비교적 많고 일반 빵보다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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