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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그릴 없앤 신형 ´모델 S´ 출시 ‘최대 473km 주행’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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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6-04-13 14:05 경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테슬라가 전면부 장식을 없앤 신형 ‘모델S’(사진)를 12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완충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이전 모델보다 약 50㎞ 늘어난 473㎞(294마일·90D 트림 기준)에 달한다. 2012년 출시 이후 몇 가지 옵션을 추가한 것 이외는 큰 변화가 없었던 모델 S의 4년만의 변신이다.

 신형 모델 S는 기존 모델 전면부에 검은색 마감과 크롬 도금으로 꾸민 그릴 장식을 버리고 차량 전체가 이어진 듯한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테슬라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신형 모델 S는 모델 X에 탑재한 초고성능 공기정화 필터(HEPA)를 적용했다.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알러지, 박테리아 등을 이 필터가 99.97% 제거할 수 있다는 게 테슬라 측의 설명이다. 신형 모델 S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97㎞에 이르기까지 4.2초가 걸린다. 최고속도는 전모델과 같은 시속 249㎞다.

 이날 사전 예약을 시작한 테슬라는 이르면 5월부터 미국에서 출고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출시 국가에 한국은 없다. 가격은 7만 6400달러로 이전보다 약 5000달러 이상 비싸졌다. 한화로는 약 8736만원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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