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탄생한 서울동물원 새끼 기린

입력 : ㅣ 수정 : 2015-09-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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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탄생한 서울동물원 새끼 기린 지난 7월 9일(목) 20시 27분. 서울대공원내 서울동물원 제1아프리카관에선 8년 만에 수컷 기린(이름: 엘사)이 탄생하는 경사를 맞이했다. 더욱 뜻 깊은 것은 이번에 출산한 암컷 기린(이름: 환희, 2007년생)이 8년 전 서울동물원에서 태어난 개체이기 때문이다. 서울대공원은 ’삼복더위에 태어나 더위에 지치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이름을 따 새끼 기린의 이름을 엘사라고 지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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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만에 탄생한 서울동물원 새끼 기린
지난 7월 9일(목) 20시 27분. 서울대공원내 서울동물원 제1아프리카관에선 8년 만에 수컷 기린(이름: 엘사)이 탄생하는 경사를 맞이했다. 더욱 뜻 깊은 것은 이번에 출산한 암컷 기린(이름: 환희, 2007년생)이 8년 전 서울동물원에서 태어난 개체이기 때문이다. 서울대공원은 ’삼복더위에 태어나 더위에 지치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이름을 따 새끼 기린의 이름을 엘사라고 지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지난 7월 9일(목) 20시 27분. 서울대공원내 서울동물원 제1아프리카관에선 8년 만에 수컷 기린(이름: 엘사)이 탄생하는 경사를 맞이했다. 더욱 뜻 깊은 것은 이번에 출산한 암컷 기린(이름: 환희, 2007년생)이 8년 전 서울동물원에서 태어난 개체이기 때문이다. 서울대공원은 ’삼복더위에 태어나 더위에 지치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이름을 따 새끼 기린의 이름을 엘사라고 지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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