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칼렛보다 더 예쁜 미모 ‘눈길’

입력 : ㅣ 수정 : 2015-01-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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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칼렛 역의 소녀시대 서현.  사진출처=서현 인스타그램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칼렛 역의 소녀시대 서현.
사진출처=서현 인스타그램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서현이 스칼렛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서현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첫 공! 프리뷰 보러와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서현은 이어 “앞으로도 남은 공연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많이 보러와주시와요~ 오늘 공연도 모든 배우분들 다치지 않고 잘하시길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녹색 벨벳 의상을 입고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며 완벽한 스칼렛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서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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