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살 찐다” 옆구리 살 해명은 무엇?

입력 : ㅣ 수정 : 2014-11-04 11:3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힐링캠프 손연재. SBS 영상캡쳐

▲ 힐링캠프 손연재. SBS 영상캡쳐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살 찐다” 옆구리 살 해명은 무엇?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옆구리 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누가 살이 쪘다고 그러는 건가”, “힐링캠프 손연재, 이걸 살쪘다고 하면 왠만한 여자들은 다 쪘다고 해야 되나?”, “힐링캠프 손연재, 살이 찌든 말든 왜 신경을 써. 손연재 씨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