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환영식

입력 : ㅣ 수정 : 2014-03-05 01:4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피겨 여왕’ 환영식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김연아(24)가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귀국환영회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피겨 여왕’ 환영식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김연아(24)가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귀국환영회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김연아(24)가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귀국환영회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3-05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