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걷기와 산책이 마라톤보다 좋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4-01-16 03:37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매독 교수, 트레일 효과 강조 “성인 1주일에 150분 산책을”

제이 매독(하와이 주립대학 공중보건 연구소장) 교수는 15일 제주에서 열린 제4회 월드트레일스콘퍼런스에서 “걷기와 산책이 마라톤보다 좋다”며 트레일의 놀라운 효과를 강조했다.

제이 매독(하와이 주립대학 공중보건 연구소장) 교수

▲ 제이 매독(하와이 주립대학 공중보건 연구소장) 교수

2000년부터 만성질환을 줄이기 위한 미국 보건부 프로그램 ‘건강한 하와이 계획’ 연구를 이끌고 있는 매독 교수는 기조연설을 통해 “전 세계 사망의 50% 이상이 심장혈관, 당뇨, 만성폐질환, 암 때문인데 이것의 원인이 되는 위험요소가 바로 담배, 영양실조, 신체적인 활동의 부재”라며 “굳이 마라톤을 하지 않더라도 산책만 잘하더라도 여러 가지 건강상의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성인은 1주일에 150분만 산책해도 효과가 있고, 청소년들은 적어도 하루에 1시간 정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자신의 연구를 제시하면서 “매주 트레일을 활용한 사람은 그러지 않은 사람보다 2.3배 운동량이 많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가 있다”고 밝혔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4-01-16 27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