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후임자와 계속 협력 기대”

수정 : 2013-03-06 10:38
  • 댓글 바로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블로그
  • 밴드
  • 프린트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5일(현지시간)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사망과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캐나다는 그의 후임자, 지역 지도자들과 함께 역내 번영과 안보, 민주주의가 가일층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퍼 총리는 “차베스 대통령의 서거에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퍼 총리는 “이 중요한 시기에 베네수엘라 국민이 자유, 민주주의, 법의 지배 및 인권 존중이라는 원칙에 입각해 보다 낫고 밝은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