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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中 노동시장 심각”… 코스피 나흘 만에 1800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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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2-07-18 23:30 경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中 노동시장 심각”… 코스피 나흘 만에 1800 붕괴  18일 코스피지수가 나흘 만에 1800선이 무너지자 외환은행 본점 딜러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이다 중국 노동시장 상황이 심각하다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발언에 전날보다 1.48%(27.05포인트) 하락한 1794.91로 마감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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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노동시장 심각”… 코스피 나흘 만에 1800 붕괴
18일 코스피지수가 나흘 만에 1800선이 무너지자 외환은행 본점 딜러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이다 중국 노동시장 상황이 심각하다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발언에 전날보다 1.48%(27.05포인트) 하락한 1794.91로 마감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18일 코스피지수가 나흘 만에 1800선이 무너지자 외환은행 본점 딜러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이다 중국 노동시장 상황이 심각하다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발언에 전날보다 1.48%(27.05포인트) 하락한 1794.91로 마감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2012-07-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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